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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 최근 황우석교수관련 기사 - 퍼옴

  • 작성자김형규
  • 작성일2005-12-21 11:50:17
  • 조회수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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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chang™ 번역:Science。誌 2005/12/16 가장 최근 뉴스 "무장한 복제 연구원, 문제는 인정하나 결과로서 버틴다" 번호 : 36 글쓴이 : neutral boy。 조회 : 173 스크랩 : 0 날짜 : 2005.12.20 23:32 Embattled Cloning Researcher Admits Problems but Stands by Results By Gretchen Vogel, Dennis Normile, and Constance Holden with reporting by Ji-soo Kim and Mark Russell in Seoul. ScienceNOW Daily News 16 December 2005 (전보다 더욱 초췌해보이시네요.. 불쌍하신 분..) Admitting that his team made "human errors," cloning researcher Woo Suk Hwang has asked Science to retract his celebrated paper reporting the creation of patient specific embryonic stem (ES) cells. But in another twist in an increasingly complicated story, the researcher today rebuffed the claims of a colleague who said yesterday that Hwang had admitted falsifying data. At a packed press conference 16 December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a defiant Hwang said that he and his colleagues did succeed in creating such cells, and he intends to replicate his results. 그의 연구팀이 "인간적 에러" (인간이라면 만들수 있다는 말 같군요..)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복제 연구자 황우석씨는 사이언스지에 환자 맞춤형 배아줄기 세포에 관한 그의 논문을 철회해줄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이 점점 복잡해지는 이야기의 또다른 실켤래에서, 오늘 황교수는 그가 자료들을 위조시켰다는것을 인정했다는 그의 동료의 주장을 부인했다. 12월 16일 서울 대학교에서 열린 한 기자회견에서 도전적인 모습의 황교수는, 그와 그의 동료들이 배아줄기 세포를 탄생시킨것에 성공한것은 물론이고 그의 결과물들의 사본을 뜰 생각이라고 말하였다. Pressure on Hwang and his group has been growing as scientists and the press raised questions about the evidence presented in the paper, first published online in May this year. In 2004, Hwang and his colleagues reported the first ever success in producing a line of human embryonic stem cells from a cloned human blastocyst. In the 2005 paper, the group reported that they had established 11 ES cell lines from embryos cloned from patients, a first step toward someday making genetically matched replacement tissues. No other lab has yet replicated their results. 과학자들과 기자단이 처음 온라인으로 금년 5월에 발간된 논문에 있는 증거들에 대한 의혹을 제기함에 따라 황교수와 그의 연구팀에의 부담감이 커지고 있다. 2004년, 황교수와 그의 동료들은 복제된 인간 배반포로부터 한 계(系)의 인간 배아줄기세포를 얻는데 처음으로 성공했다고 발표했으며, 2005년 논문에서는, 유전적으로 일치하는 대체 세포 조직을 만들수 있는 날로 한발짝 나아가, 11개의 배아줄기세포 계(系)를 환자들로부터의 복제 배아들로부터 수립하였다고 보고했다. But 2 weeks ago on a Korean Web site, an anonymous writer, who claims to be a life scientist, raised questions about some of the photographs published in the paper (ScienceNOW 6 December). A few hours later, Hwang notified Science's editorial offices of what he called mistaken duplications among the photographs of cell lines. More questions arose, however, as critics found suspicious patterns in the DNA traces that were supposed to demonstrate that the cell lines were a genetic match with the patients who had donated skin cells. Yesterday, Sung Il Roh, a fertility expert at MizMedi Hospital in Seoul, who collected oocytes from donors for Hwang's work, told Korean television and newspapers that Hwang had confessed to falsifying evidence for nine of the reported 11 cell lines. 그러나 2주전 한 한국 웹사이트에서 자신이 생물학자라고 주장하는 한 익명의 저자는 논문에 실린 몇장의 사진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몇시간 후, 황교수는 사이언스 편집 사무소에 "세포계(系) 사진간의 실수로 발생한 복사" (황교수님이 이렇게 말하셨다네요.. what he called 로 되어 있어서) 를 통지하였다. 그러나 비평가들이 피부세포를 기증한 환자들과 세포계(系)들이 유전적으로 일치한다는 것을 보여야하는 DNA 자취에서 의심스러운 패턴을 발견함에 따라 더 많은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다. 어제, 서울에있는 미즈메디 병원의 출산 전문가인 동시에 황우석교수의 연구를 위해 기증자들로부터 난자를 모은 노성일씨는 한국 TV와 신문들에 황교수가 보고된 11개의 세포라인중 9개의 증거를 위조한 사실을 시인했다고 밝혔다. At a press conference today, Hwang acknowledged that the team had problems with their cell lines. He said that contamination had destroyed at least six of the lines the team had created. It's not clear that any of these six lines were alive at the time of submission. We were "lax in our management and committed many mistakes," Hwang said. "I apologize for causing great conflict and disappointment." But he told reporters that he was "surprised and taken aback" by Roh's statements. Reading a prepared statement, Hwang said, "I want to make it really clear that our research team produced patient specific (stem cells)." He said the team is working to thaw five remaining cell lines and will demonstrate that they are a genetic match to patient donors. 오늘 기자회견에서, 황교수도 그의 연구팀이 세포라인들에 관한 문제점들을 갖고 있었다고 인정했다. 그는 "오염"이 그의 연구팀이 얻어낸것들중 적어도 6개의 세포라인을 파괴시켰다고 말했다. 그 6개가 그 이전에도 살아있었는지는 아직도 확실치 않다. 황교수는 "우리는 관리하는데에 소홀했고 그러기에 많은 실수를 범했다" 라며 "엄청난 논쟁과 실망을 발생시킨데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나 황교수는 기자들에게 그도 노성일씨의 발언들에 "놀랐으며 당황했다고" 밝혔다. 미리 준비한 발언문을 읽어가며 황교수는 "나는 우리 연구팀이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를 진짜로 만들었다는걸 분명히 하고싶다"라고 말하고, 그의 연구팀이 현재 남는 5개의 세포라인을 녹이고 있으며 그것들이 기증한 환자들과 유전적인 일치를 한다는 것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Editors at Science said that in a telephone conversation with Hwang and his coauthor Gerald Schatten before Hwang's press conference, the authors said they would retract the paper. Hwang told the editors that he is still working to contact some of the two dozen coauthors, who must all agree to sign a retraction. Hwang said results from the thawed cell lines could be ready in 10 days. But either way, the results are unlikely to put the matter to rest. Observers are now questioning other papers by Hwang and his group, including the 2004 paper in Science reporting the first cloned ES cells and a report in Nature this year describing the first cloned dog (ScienceNOW 3 August). 사이언스지의 편집자들은 황교수의 기자회견전에 있었던 황교수와 그의 공동저자인 제럴드 셔튼과의 전화대화에서 저자들이 논문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전한다. 황교수는 편집자들에게 철회하는데 동의가 필요한 24명의 공동저자들중 몇명과의 연락을 아직도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교수는 10일안에 녹은 세포라인들로 부터의 결과가 준비된다고 했으나 어쨌든 그 결과들이 지금의 화제를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일것 같다. 관측자들은 처음으로 복제된 배아줄기세포들을 보고하는 2004년의 논문과 네이처지에 실린 처음으로 복제된 개에 대해 설명하는 논문을 포함해 황교수와 그의 연구팀에 의해 발간된 다른 논문들에 대해서도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At another press briefing this afternoon in Washington, D.C., Science editor Donald Kennedy said that in their phone call, Hwang and Schatten told editors that the data in three areas--cell surface marking, DNA fingerprinting, and teratoma formation--"could not be trusted." But even though the paper contains errors that were known at the time of submission, Kennedy said there is not at present evidence to conclude scientific misconduct. Other scientists expressed dismay and confusion at the latest developments but said other labs will continue the work. "I very much hope that Hwang and his group can be given time to collect their thoughts," says Ian Wilmut, who plans to attempt to derive patient-matched stem cells in his lab at the University of Edinburgh in the United Kingdom. "I am sure that they did make good steps forward and derive cell lines. I hope that they can assemble their data and present it in full because it will help the rest of us to know what can be achieved." 워싱턴 D.C. 에서열린 또다른 기자회견에서 사이언스지 편집자 도널드 케네디씨는 그들의 전화통화중 황교수와 셔튼이 편집자들에게 세가지 구역의 정보- 세포 표면 marking (표시), DNA 지문채취, 그리고 테라토마 형성-는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케네디씨는 또 논문이 에러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아직 현재에는 과학적 위법행위가 있었다는 증거가 없다고 말했다. 다른 과학자들은 가장 최근의 사태에 대해 유감과 혼란을 표했지만 다른 실험들은 계속 이어져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영국에 있는 Edinburgh 대학에서의 실험에서 환자맞춤형 줄기세포를 얻어내는 시도를 계획중인 Ian Wilmut 씨는 "황교수와 그의 연구팀에게 그들의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주어졌으면 한다"며 "나는 그들이 세포라인들을 얻어냈으며 좋은 진척을 만들었다고 확신한다. 또 나는 그들이 그들의 자료를 모아 그것들을 전부 공개하였으면 한다. 왜냐하면 나머지 우리가 뭐가 이루어질수 있을지 알수 있는데 도움을 줄것이기 때문이다" 생각보다 꽤 어렵네요.. 그래도 사이언스는 중립적인것 같음. ------------------------------------------------------------------------------------------------------------------------- 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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